기구를 바꾸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장부와 전화로 하던 회원 관리를 자동으로 돌리고, 회원의 운동을 영상으로 분석해 기록까지 남겨 드립니다.
※ 위 내용은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도입 시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예시 시나리오입니다.

장부와 엑셀에 흩어진 회원 정보를 한 곳으로 모읍니다. 기존 자료는 저희가 옮겨 드리니, 처음부터 입력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구 구역에 설치한 카메라가 회원의 움직임에서 관절 위치를 잡아냅니다. 무슨 운동을 몇 회 했는지, 자세가 무너지지 않았는지 인식합니다.

분석한 내용이 회원별 기록으로 저절로 쌓입니다. 수첩에 적다 마는 일이 없어지고, 회원은 자기 기록을 문자로 받아 봅니다.

만료가 다가오거나 한동안 안 나오신 회원을 시스템이 먼저 찾아냅니다. 문자 내용도 회원 상황에 맞춰 다르게 씁니다.
헬스장에 찾아가 회원 수, 지금 쓰는 장부, 기구 배치와 카메라 설치 위치를 확인합니다.
1일장부와 엑셀에 있던 회원 정보를 저희가 옮깁니다. 사장님이 입력하실 일은 없습니다.
3~5일카메라를 달고, 그 헬스장의 기구와 동선에 맞춰 분석 모델을 튜닝합니다.
1~2주알림과 기록은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필요한 건 말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계속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얼굴을 저장하지 않고 관절 좌표만 남기도록 만들 수 있고, 촬영 구역을 특정 기구 앞으로 한정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과 동의 절차도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아니요. 저희가 옮겨 드립니다. 손으로 쓴 장부, 엑셀, 다른 프로그램 어디에 있든 옮기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괜찮습니다. 기구에 센서를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카메라로 사람의 움직임을 보는 방식이라, 기구가 오래되어도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오래된 헬스장을 위해 만든 방식입니다.
원하는 범위로 정할 수 있습니다. PT 회원만, 또는 특정 기구 구역만 분석하도록 시작해 보고 넓혀 가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
회원 수, 카메라 대수, 만들 범위에 따라 달라져서 방문 상담 때 확정해 드립니다. 회원관리만 먼저 하고 영상 분석은 나중에 붙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떤 일이 번거로우신지만 알려주세요. 찾아가 보고, 무엇부터 만들면 좋을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